삼일제약, 동양미래대와 바이오 인재 양성 MOU
삼일제약(대표 허승범)은 동양미래대(총장 김교일) 바이오융합공학과와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바이오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.
협약식은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서울 구로구 소재 동양미래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.
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▲산업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과정 운영 ▲우수 인재의 현장 실습 및 취업 연계 ▲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 ▲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발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.
동양미래대 바이오융합공학과 성동은 학과장은 "제약 산업의 변화에 발맞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,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"고 말했다.
2025. 11. 12.